자유게시판
|
「무지개」는 슬픈 것 - 여인의 「정조(貞操)」처럼 - |
|
|---|---|
|
「무지개」는 슬픈 것 - 여인의 「정조(貞操)」처럼 -
무지개는 동심(童心)의 화원(花園) - 그리움의 영마루이다.
「여인의 정조(貞操)」는 무지개이다.
오늘 7월 6일은 「성녀(聖女) 마리아 고레티」의 축일(祝日)이다.
「아랑(阿娘)」은 원혐(怨嫌)이 맺혀 명부(冥府)에 들어 갈 수가 없어 구천(九泉)을 떠돌았다. 백주(白晝)에는 쇠사슬 - 비명횡사(非命橫死)는 바로 죄악(罪惡)의 노예(奴隸)로 묶이니 - 에 매어 있다가 겨우 닭이 잠든 한 밤중에 소름끼치는 모습으로 하소연할 곳을 찾아 방황(彷徨)하는 악령(惡靈)의 슬픈 숙명(宿命) - 여명(黎明)과 함께 돌아가야 함을 얼마나 무서워하고 슬퍼하던가?
고레티 성녀(聖女)는 「용서(容恕)」로 죽음 전에 불교에서 말하는 「연기(緣起)」의 악연(惡緣)을 끊었다.
황혼녘의 우리는 지나간 도정(途程)도 되돌아 봐야 하지만 남은 여정(旅程)도 짚어 봐야한다.
![]() 사족(蛇足)으로 「천주교」에서 첫째, 즉시 본당에 연락하고 이웃 교우(敎友)들에게 알려 연도하게 하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1796 | 굿뉴스 성서쓰기 예찬 (7월 굿자만사 모임 후기)|35| | 2006-07-08 | 권태하 |
| 101795 |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12 - 초기 그리스도교 호교가|2| | 2006-07-08 | 홍추자 |
| 101794 | 절영지회(絶纓之會)와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30| | 2006-07-08 | 배봉균 |
| 101793 | 사제, 오, 놀라운 인생이여!|3| | 2006-07-08 | 홍추자 |
| 101792 | [미치자! 미치자! 우리 다 함께 미쳐 봅시다!]|4| | 2006-07-08 | 사두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