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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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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신 신부님과 부제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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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란 [kjl3358] 쪽지 캡슐

2006-07-07 ㅣ No.101770

사제로 새로나신 모든 신부님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하느님의 사랑과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고 존경받는 사제로 사시길 기원합니다.

부제품을 받으신 모든 분께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시며 사제품으로 거듭 사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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