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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월.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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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월.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루카 21, 4)
진정한 봉헌은 생활의 사랑이다.
하느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생활의 봉헌은 모든 순간에 적용되는 우리의 삶이다.
봉헌은 주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생활이다.
우리의 생활로 이루어지는 봉헌이다.
우리의 생활안에서 이루어지는 봉헌이다.
우리의 생활안으로 들어오신 주님이시다.
우리의 생활과 주님께 드리는 봉헌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삶이다.
생활을 받아들이는 것이 봉헌의 시작이다.
생활은 믿음을 바탕으로 한다.
생활과 신앙은 주님을 품어야 한다.
우리의 생활은 주님을 향해야한다.
봉헌의 영성은 생활의 영성이다.
생활의 여정은 봉헌의 여정이다.
참된 봉헌은 이와같이 모든 것을 바치는 생활의 봉헌임을 믿는다.
믿음의 힘이 생활의 힘이며
생활의 힘은 봉헌의 힘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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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312 | 11.25.수.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루카 21, 19) | 2020-11-25 | 강칠등 |
| 221310 | 생각의 차이 (미신에 끌려다니지 마세요. 점집도 아예 가지 마세요)|1| | 2020-11-24 | 변성재 |
| 221309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재검토해야 할 사목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1-24 | 장병찬 |
| 221308 |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 2020-11-24 | 주병순 |
| 221307 | [신앙묵상 62]다미선교회 종말사기 사건을 통한 묵상과 다짐 | 2020-11-24 | 양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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