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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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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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지며 눈 감은 너 내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짚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 ~♬
낙엽지던 그 숲속에 파란 바닷가에 떨리던 손 잡아주던 너
오늘도 추억속에 맴돌다 지쳐버린 창백한 나의 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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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이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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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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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12 | [음악감상]그리움이 가득한 노래<펌>|1| | 2006-07-08 | 신희상 |
| 101810 | [인생 막장에 서 계신 주님] | 2006-07-08 | 사두환 |
| 101808 | 남인수 - 무너진 사랑탑 LP|1| | 2006-07-08 | 노병규 |
| 101807 |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2006-07-08 | 주병순 |
| 101805 | 부모님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 | 2006-07-08 | 박미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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