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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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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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지며 눈 감은 너 내곁을 떠난 뒤 외로운 짚시처럼 밤을 태워버린 숱한 나날들 ~♬
낙엽지던 그 숲속에 파란 바닷가에 떨리던 손 잡아주던 너
오늘도 추억속에 맴돌다 지쳐버린 창백한 나의 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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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이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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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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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844 | 정의를 세울 수 있게 도와 주세요 꼭!!!!! | 2006-07-09 | 박승진 |
| 101843 |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06-07-09 | 주병순 |
| 101842 | [좋은글]참 아름다운 손<펌>|2| | 2006-07-09 | 신희상 |
| 101841 | [음악감상]애잔한 테마로의 여행 <펌>|1| | 2006-07-09 | 신희상 |
| 101840 | [음악감상]사랑 그리고 이별<펌> | 2006-07-09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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