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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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321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모든 민족의 교사요 지도자인 교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0-11-26 | 장병찬 |
| 221320 | 11.26.목.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 21, 28) | 2020-11-26 | 강칠등 |
| 221319 | 오늘따라 할머님이 보고 싶어요 | 2020-11-25 | 박윤식 |
| 221318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새 교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25 | 장병찬 |
| 221317 | 苛斂誅求의 時代가 來하였도다 | 2020-11-25 | 손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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