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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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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20년 11월 27일 (녹)
☆ 위령 성월
♤ 말씀의 초대 요한 사도는, 대바빌론이 무너졌다는 천사의 소리와 하느님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는 소리를 듣는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이 적군에 포위되는 징벌의 날에, 사람 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21,28 참조
복음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 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52
작은 꿀벌 !
계단 옆에서
늦게 돋아나
한창 꽃피는
지리산 들국화
작은 꿀벌 떼
모여 들어
와글 와글
내려 가다가
돌아 보니
벌 하나 서로
마주 치고
앵앵 거리는
날갯짓 모습
친구들 수호천사 하고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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