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음악감상]추억의 포크송...<펌>

스크랩 인쇄

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7-08 ㅣ No.101813

7080추억의 포크송 18곡




그건너 - 이장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이장희
바보처럼 살았군요 - 김도향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친구여 - 조용필
해바라기 - 박상민
꽃반지 끼고 - 은희
빨간풍선 - 산울림
화 - 4월과 5월(이수만,백순진)
인연 - 이선희
조각배 - 이선희
방랑자 - 박인희
끝이 없는길 - 박인희
편지 - 어니언스
작은새 - 어니언스
길가에 앉아서 - 김세환
밤배 - 둘다섯
그리운 사람끼리 - 박인희

출처;야후블로그<30-50대를 위하여>



22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810 [인생 막장에 서 계신 주님] 2006-07-08 사두환
101808 남인수 - 무너진 사랑탑 LP|1| 2006-07-08 노병규
10180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2006-07-08 주병순
101805 부모님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 2006-07-08 박미애
101804 신부님에대해서|2| 2006-07-08 김철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