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64] 가난해서 고마워(가스통 신부의 보듣깨살,20201118)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1348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 ...|1| | 2020-11-30 | 장병찬 |
| 221347 | ▣ 대림 제1주간 [11월 30일(월) ~ 12월 5일(토)] | 2020-11-30 | 이부영 |
| 221344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 2020-11-29 | 장병찬 |
| 221343 | 말씀사진 ( 이사 64,7 ) | 2020-11-29 | 황인선 |
| 221342 | 집주인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 깨어 있어라. | 2020-11-29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