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이별의 인천항구

스크랩 인쇄

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9 ㅣ No.101847

 


10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1851 산에 오면|2| 2006-07-09 최태성
101849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 2006-07-09 박명숙
101848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13 - 교부들의 황금기|1| 2006-07-09 홍추자
101847 이별의 인천항구|1| 2006-07-09 노병규
101845 [고린도 교회의 방언] 2006-07-09 사두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