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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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인천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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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09 ㅣ No.1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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