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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 다른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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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전체가 반대하고 교수들이 집단으로 반대하는 윤석열 총장 징계를 종교와 정치를 따로이 말하는 이 천주교에서는 사사건건 정치에 감놔라 배뇌라 훈수에 참견에 적극지도에 온갖 시위를 하면서
개혁이 뭔지 말할줄도 모르면서 윤석열 징계가 옳고도 개혁이란다.
아마도 이 천주교, 이나라 천주교의 하느님은 성경에 하느님 아니고 또다른 하느님인가 보다.
그래 너거들은 너거들 대로 가라
난 나대로 간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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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241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또 하나의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4 | 장병찬 |
| 221240 | [신앙묵상 61] 아름다운 자, 느낄수 없는자|4| | 2020-11-14 | 양남하 |
| 221239 |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2020-11-13 | 주병순 |
| 221238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가공할 책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13 | 장병찬 |
| 221237 | 11.13.금.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루카 17, 32) | 2020-11-13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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