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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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가짓말을 하면 하느님의 심판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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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병으로 신자들은 노심초사 성체를 가슴에 안고 신앙을 수호하며 지속하려고 몸서리 치고 있는 이때에 성직자는 한가하게, 여유롭게,일상사처럼, 한국의 대검찰청을 출입한다.
아니 사적 방문이면 휴일이나 / 아님 퇴근후 관공서 말고 사적 공간에서 만나면 면이 깍이나? 인격이 떨어지나?
한국의 천주교 성직자는 청와대로 대검찰청을 사적으로 일상사로 방문하시는 구만 !
한국 천주교 성직자여 천국 가실때에 청와대, 대검 출입증 고이고이 가슴팍에 매달고 가시옵서소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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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59 | ★ 주교와 사제에게 - "깨어 기도하시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3 | 장병찬 |
| 221458 | 우리 존재도 우연이 아닙니다. | 2020-12-13 | 박윤식 |
| 221457 |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내적인 용기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2 | 장병찬 |
| 221456 | [단시] 마중물 | 2020-12-12 | 변성재 |
| 221455 | ★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1| | 2020-12-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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