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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나의 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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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님이시여 · 님이시여, 나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당신과 해변을 걸어가는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 파도는 잠잠해지고 그것은 당신과 나의 만남을 훼방 놓기 싫어하는 바람의 배려입니다. · 사랑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느님을 목말라하듯 나도 당신을 목말라 합니다. · 나의 님이시여, 이렇게 당신을 목말라하는 나에게로 한 번 와보구료. 참사랑이 어떤 것인지 내 보여 드리리니.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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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49 | 가톨릭 청춘 어게인 | 2020-12-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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