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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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엄지 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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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주교 올시다 이레니까 천주교신자로서 자부심 느낍니다 그렇지요! 평신자의 희망실현입니다 쭐쿠는게 아이고 이렇게 늘리는게 당연히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
미사여구 생략입니다 그래도 한마디 신부님,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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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94 | 12.16.수.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요한 7, 22) | 2020-12-16 | 강칠등 |
| 221493 |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1| | 2020-12-16 | 장병찬 |
| 221492 | 정의구현사제단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고 저한테 쪽지를~|5| | 2020-12-15 | 최수남 |
| 221490 | 주님이다’가 ‘하느님이다’ | 2020-12-15 | 유경록 |
| 221489 | ★연옥영혼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 마땅히 ...|1| | 2020-12-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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