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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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엄지 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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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주교 올시다 이레니까 천주교신자로서 자부심 느낍니다 그렇지요! 평신자의 희망실현입니다 쭐쿠는게 아이고 이렇게 늘리는게 당연히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
미사여구 생략입니다 그래도 한마디 신부님,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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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7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4 | 장병찬 |
| 221468 | 신령성체 비대면 미사 유감 | 2020-12-13 | 함만식 |
| 221465 | 수원교구장은 성직자의 양심을 걸고 언론보도 내용에 응답하세요 | 2020-12-13 | 박종영 |
| 221464 | ★사제에게 - 사랑의 길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3 | 장병찬 |
| 221462 | 3단계이면 10인이상 모임금지 이의제기 | 2020-12-13 | 함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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