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엄지 척"입니다

스크랩 인쇄

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0-12-11 ㅣ No.221453

역시

천주교 올시다

이레니까  천주교신자로서 자부심 느낍니다

그렇지요!

평신자의  희망실현입니다

쭐쿠는게  아이고

이렇게

늘리는게  당연히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

 

미사여구  생략입니다

그래도 한마디

신부님,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96 0

추천 반대(3)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