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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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횟수를 늘린 공릉동 신부님 "엄지 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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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주교 올시다 이레니까 천주교신자로서 자부심 느낍니다 그렇지요! 평신자의 희망실현입니다 쭐쿠는게 아이고 이렇게 늘리는게 당연히 자연스럽지 않겠습니까 !
미사여구 생략입니다 그래도 한마디 신부님, 사랑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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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385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지금은 새벽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05 | 장병찬 |
| 221384 | 12.05.토.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마태 9, 36) | 2020-12-05 | 강칠등 |
| 221383 | 정미애(미스트롯 선(2위))·조성환은 멋진 부부!! | 2020-12-04 | 변성재 |
| 221382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 ...|1| | 2020-12-04 | 장병찬 |
| 221381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020-12-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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