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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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은 반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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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내의 추문, 이른바 성직자들의 비위에는 입닫고 있으면서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서 앞장서서 나대는게 낮은데로 임하는 예수님의 사랑인지 잘 생각해보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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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72 | 12.14.월.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 2020-12-14 | 강칠등 |
| 221471 | 세상을 구한 그리스인 '화이자' 회자 대표, 한국에 초청한다 | 2020-12-14 | 이돈희 |
| 22147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4 | 장병찬 |
| 221468 | 신령성체 비대면 미사 유감 | 2020-12-13 | 함만식 |
| 221465 | 수원교구장은 성직자의 양심을 걸고 언론보도 내용에 응답하세요 | 2020-12-13 | 박종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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