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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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장은 성직자의 양심을 걸고 언론보도 내용에 응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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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구에서 신부가 여신자 성추행하려는 문제가 생겼을때 교구장은 수도자 단체에 어떤 회개를 요구하면서 참회했나요? 그런데 작금의 민감한 정치적 문제에서는 현 정부를 편드는 시국선언에 참여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는 언론보도에는 왜? 입닥치고 있나요? 성직자답게 사목자의 양심으로 진실을 밝혀주세요! 정의구현사제단도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양심껏 고백해보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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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75 | 곡수성당 산사태 방지 위험한 돌망태 난공사가 [코로나시국 대난리통]에도 무사고로 완공!! | 2020-12-14 | 박희찬 |
| 221473 | ▣ 대림 제3주간 [12월 14일(월) ~ 12월 19일(토)] | 2020-12-14 | 이부영 |
| 221472 | 12.14.월.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 2020-12-14 | 강칠등 |
| 221471 | 세상을 구한 그리스인 '화이자' 회자 대표, 한국에 초청한다 | 2020-12-14 | 이돈희 |
| 221470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2-1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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