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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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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20년 12월 22일 (자)
☆ 대림 시기
♤ 말씀의 초대 한나는 사무엘을 주님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주님께 기도하여 얻은 아이라며 주님께 바치겠다고 엘리에게 말한다(제1독서). 마리아는, 전능하신 분께서 자신에게 큰일을 하셨다며 주님을 찬송하는 노래를 부른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흙으로 빚으신 사람을 구원하소서.
복음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56 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 하고 50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 니다. 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 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53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 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으니 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56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 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677
겨울 민들레 !
소나무 아래
풀밭 근방
땅에 그림
그려진 듯이
피어 있는
민들레 풀꽃
믿음 희망 사랑
눈도 내리면
녹지 않고
포근히 품어줄 것 같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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