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1월 0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
|---|
|
01월 0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루카 2, 16)
하늘의 진리는 어머니를 통해 전달된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신뢰하듯
어머니를 믿고 어머니에게서 탄생하신다.
믿음이란 판단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사랑이다.
사랑이 서로를 살린다.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이다.
하느님 사랑을 가장 많이 닮은 어머니의 사랑이다.
어머니를 통해 우리 삶 안으로 들어오신
하느님의 구원이다.
구원은 내려오심의 신비이다.
하느님께서 어머니의 품안에 안기신다.
모든 신비는 하느님 중심으로 펼쳐지는
낮아짐의 신비이다.
생명의 신비는 이렇듯 사랑의 신비이다.
어머니와 함께 희망찬 은총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은총은 모든 것을 내어주고 맡기는 사랑의 신비이다.
은총을 통해 2021년의 삶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이다.
어머니와 자녀의 관계처럼
하느님과 우리의 관계는 사랑과 은총의 관계로 새로워진다.
사랑이 은총이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는다.
사랑으로 어머니가 되듯 사랑은 모든 아픔을 치유시켜 준다.
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랑이 뜨겁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1430 | 우리를 구원 하고자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질하는 모습을 제눈으로 보는 듯합니다. | 2020-12-09 | 유재범 |
| 221428 | 정구사는 신레기 기생충수준이라면, 성도의 집을 떠나 주사파교주집으로 숙주(宿主)를 옮기심이 ...|6| | 2020-12-09 | 양남하 |
| 221427 | 12.09.수.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마태 11, 28) | 2020-12-09 | 강칠등 |
| 221426 | ★ 예수님이 주교에게 - 성서는 하느님의 백성을 위한 것이니, 이 백성을 비추어 원죄의 어 ...|1| | 2020-12-09 | 장병찬 |
| 221424 |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천주교 사제, 수도자 3951인 선언문|6| | 2020-12-09 | 유재범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