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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호는 황산리에 정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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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호는 황산리에 정박했다. 대전교구 윤종관 신부
머리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을 맞이하면서 필자는 순례하는 마음으로 강경과 나바위 성지를 홀로 둘러보았다. 그러던 중 나바위 성지의 화산 아래에서 「성 김대건 신부 일행 착륙지점」의 안내판을 읽었다. 다음과 같은 글이 씌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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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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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623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필사적인 악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1-0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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