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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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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088 [음악감상]비오는날 그대와 함께<펌>|2| 2006-07-15 신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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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86 [음악감상]여름노래<펌> 2006-07-15 신희상
102085 ♥ 영성체 후 묵상 (7월15일) ♥|7| 2006-07-15 정정애
102084 농민주일에 한 농촌사제의 자신에 대하여 늘어놓는 푸념|13| 2006-07-15 윤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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