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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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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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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1-12 ㅣ No.98785

          
 
헌신적인 사랑  
 

 

 



헌신적인 사랑

부모님이 당신에게
주지 못한 것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쩌면
부모님이 가진
전부일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을 돌아보세요.
그곳엔 자식을 향한
헌신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자신의 신발 한 짝을 벗어서
자식에게 주시고는
자신은 맨발로 서 계시는
부모님의 마음을...

- 해밀턴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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