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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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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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여 몸은 멀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입니다. 의식은 멀어도 인식은 늘 그대와 함께입니다. 늘 그대 이름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늘 그대 이름을 부르며 삽니다. 당신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당신의 스침을 기억합니다. 비록 우리들에게 만남이 없었을지라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유빛 진주알처럼 영롱한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웃음소리 귓가에 아련합니다. 당신에게 반했나봐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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