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8일 (일)
(녹)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1-15 ㅣ No.98807

 

 

사랑하는 이여

몸은 멀어도 마음은 늘 

그대 곁입니다.

의식은 멀어도

인식은 늘 그대와 함께입니다.

늘 그대 이름이

뇌리에서 떠나지 않고 

늘 그대 이름을 부르며 삽니다.

당신이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당신의 스침을 기억합니다.

비록 우리들에게 만남이 없었을지라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우유빛 진주알처럼 영롱한 당신의 미소를

사랑합니다.

당신의 웃음소리 

귓가에 아련합니다.

당신에게 반했나봐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06 2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812 천당과 지옥은 번지수가 없다네|2| 2021-01-15 김현
98811 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 힐링스토리|2| 2021-01-15 김현
98810 내 탓으로 돌리면|2| 2021-01-15 강헌모
98809 행복을 부르는 감사|2| 2021-01-15 강헌모
98808 나는 행복한 사람 - 감사의 기도 자주 드려야 합니다...|1| 2021-01-15 윤기열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