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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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박주환신부라는 존암이 추미애법무장관 지지선언 정의구현사제명단과 4대종교 100인 명단에서 확인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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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자 [hysegm] 쪽지 캡슐

2021-02-01 ㅣ No.221888

오늘 박주환신부라는 존암이 추미애법무장관 지지선언 정의구현사제명단과 4대종교 100인 명단에서 확인됐기에 정구사소속이라는 것을 숨기고 가톨릭적과 반가톨릭으로 신자들을 양분하고 선동(?)하시는 "10번째 글"에 대한 저의 글을 번개처럼 삭제시켜 버린 흔적을 참고로 남기려고 합니다.

 

 

◆◆◆Re:그렇다면, 지난 12월 윤석열검창총장규탄선언 및 검찰청앞시위가 가톨릭적이라면, 그에 참여한 정의로운 정직자 명단공개노력을 기대합니다.

 

◆홍성자 [hysegm] 쪽지  캡슐

21:07 ㅣ No.221715

찬미예수님! 박주환 신부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구사영향권에 있는 이 자유게시판에서, 어느 형제님의  "[칼럼]정의구현사제단은 불의구현집단이 아니라면, 윤석열 검찰총장규탄선언문에
참여한 정의로운 3,951명 명단을 공개하십시요.."라는 칼럼을 24시간도 채우지 못하고 급히 삭제했다는 취지의 댓글을 읽었습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정의구현사제단에서 정의구현한 행적이 가톨릭적이라면, 정의로운 3,951명 성직자 명단을 왜 (5.18유공자명단보다도 더) 비밀로 보존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반가톨릭적, 불의구현단체라는 것을 인정하는 행위일까요?

 

신부님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주환 (9821) 대댓글 21:43


찬미예수님!홍성자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이 게시판은 정구사의 영향권이 없습니다. 님의 속마음이 그렇다는거죠? 보시다시피 이 게시판은 '서울대교구 가톨릭굿뉴스 자유게시판' 입니다. 윗글에 보다시피 저는 정구사 이야기를 한 적 없고 [대수천행태10] 을 가지고 이야기 했습니다. 자매님도 이런 질문을 하시는 걸보니 혹시 반교회결사단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추종자이신가요? 저한테 왜 그러세요? 저는 님의 개인적 기대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 아닙니다.

 

◆홍성자 (hysegm) 대댓글 23:03



찬미예수님! 박주환 신부님의 위해 기도드립니다.

우선 저는 대수천인지 소수천에는전혀 관심 없음을 밝힙니다.

저는 신부님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인 "가톨릭적과 반가톨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뚜렷하게 떠오르지 않아서 여쭙니다.

"신앙은 이론(理論)이 아니라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르침을 실행하는 데에 있다."에 어느 형제님의 말씀에 저는 동의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검찰의 개혁을 요구했을 뿐, 법무부 장관을 통한 검찰의 무력화를 요구하지 않았음이 객관적인 사실임에도,
검찰기능 무혁화를 추진하는 추미애(당시)법무장관의 행적을 지지하는 선언문에 서명하고 검찰청사앞에서 시위까지 하는 것은 가톨릭적에 해당됩니까? 아니면 반가톨릭에 해당되는지요?

신부님께서 주님말씀에 순종하며 만든 가톨릭적과 반가톨릭적의 정의는요?

 

◆박윤식 (big-llight) 대댓글 2021-01-11



찬미예수님! 홍성자님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홍성자님께 감히 제 의견 드림에 오해 거두시길 부탁드립니다.
지금 박주환 신부님께서는 대수천 대표 이계성님에 대해서
가톨릭 신자인 듯 신자아닌 신자같은 행태에 대해서 사제로서
오랜 고민의 의견을 드리는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계성님의 행태에 가톨릭 신자로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이 대표는 이인선 수녀님의 금싸라기같은 말에서 단 몇 마디를 두고
수도자의 나쁜 관행을 마치 전체인양 호도하는 어리석음을 드러냅니다.
물론 뱃살걱정에 여념이 없는 주교여, 과년한 유아 수도자여 등이
과연 가톨릭 신자로서 공공연히 입에 담을 말이라고 여기십니까?
물론 개인의 의견으로 자신들 단체에서는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공론화 할 사안이 아님을 저도 신부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저분은 마치 저런 내용을 수차례 공개적으로 떠들고 다닙니다.

홍성자님께서도 신부님이 제시하신 그림에 신자로서 울분이 생기지 않습니까? [계속]

 

[계속]

그리고 님께서 답변 글로 제시하신 윤 검찰총장 규탄선언 참여자 3,951명의 공개 여부는
저는 굳이 알려고 한다면 여러 수단을 통해 충분히 알 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참여자 본인이 밝히기를 거부할 수도 일부 서명자 중에는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우리 언론이 얼마나 철저하게 팩트를 검증하는 수준인지를 님께서도 아실겁니다.
더구나 선언문 서명에 참여하신 사제나 수도자 분들이 누구를 상대로 한 행동이십니까?
정부가 추진하려는 개혁에 미진한 행동을 보이는 검찰을 상대로 하는 행동이 아닙니까?
수사와 기소권을 다 움켜진 막강한 검찰을 향해 엉터리 숫자를 발표할 리도 없을 뿐더러,
더러는 부당하게 자신의 이름까지 공개하고 싶지 않은 분들도 몰라도 쾌나 계실겁니다.

문제는 그렇게 익명을 요구할 수도, 그 공개요청에 답하지 않는 것을 두고 반가톨릭이니,
심지어는 불의 구현 단체라고 비꼬는 식의 발상은 여러모로 너무나 지나치다고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 

 

 

◆홍성자 대댓글 07:54


찬미예수님! 박윤식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박윤식님!

사실팩트를 왜곡오도하여 글 삭제기회를 앞당기려는 모습이 ****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보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삭제한 칼럼 원본으로 팩트를 대조해 보시기를 권고드립니다. 감사드리면서 박신부(?)남의 답글을 기다립니다.

 

◆홍성자 21.01.12 10:06


이 글은 윗 댓글이 올린지 30분여만에 삭제해버렸습니다. 

박주환 신부(?)의 잘 못된 인식과 박윤식 님의 공작이 실폐의 노출이 두려웠던 것으로 보임!(!)

 

사제는 성령의 도구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은총으로 성사 거행을 합니다.
사제의 권위는 하늘로부터 옵니다.
따라서 주님의 것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잘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창조주하느님이름으로 가톨릭에 숙주하면서 지난 19년간 기독교탄압순위 세계1위인 김일성3부자를 위해 사회교리 등등 교리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세뇌하면서 성도들과 선량한 국민들을 주사파교주영역으로 몰고가는 것으로 합리적인 추정이 가능한 불의구현성직자(?)들에게도 성령의 은총을 내리실까!?】 에 대한 과제를 더 깊이 묵상거리로 흔적을 복귀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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