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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공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희년 기념 - 전국 교구 본당 대항 모바일 복음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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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goodnews] 쪽지 캡슐

2021-02-09 ㅣ No.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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