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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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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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처럼 깨끗하고 수선화처럼 순결하고 얀개꽃처럼 순진한 웃음위로 가시달린 장미꽃이 마음을 아프게 하시나요. 고독한 시절에 사랑했던 붉은 장미를 성모님 발아래 바칩니다. 순수한 사랑으로 희생하신 동정사제 발아래 바칩니다. 우리에게 행복의 영원으로 따라오라 손짓하시는 예수님께 바칩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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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082 |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 2021-02-17 | 강헌모 |
| 99081 | 무언의 위엄성|1| | 2021-02-17 | 김현 |
| 99080 | 어느아빠의 슬픈 이야기(실화)|1| | 2021-02-17 | 김현 |
| 99078 | 어머니 [서울여자 대학교 사랑의 옆서 공모전 대상작]|1| | 2021-02-17 | 김현 |
| 99077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신비체의 어두운 그늘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1| | 2021-02-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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