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동정사제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2-10 ㅣ No.99024

 

 

백합처럼 깨끗하고

수선화처럼 순결하고

얀개꽃처럼 순진한 웃음위로

가시달린 장미꽃이 마음을 아프게 하시나요.

고독한 시절에 사랑했던 붉은 장미를

성모님 발아래 바칩니다.

순수한 사랑으로 희생하신

동정사제 발아래 바칩니다.

우리에게 행복의 영원으로 따라오라 손짓하시는

예수님께 바칩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3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032 순수의 시대 ...........김수 ㅎ ㅊ 기경님 2021-02-11 이경숙
99031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2| 2021-02-11 강헌모
99030 조선 시대의 도덕 교과서|1| 2021-02-11 강헌모
99029 시간을 넘어서다 (신달자 엘리사벳)|2| 2021-02-11 김현
99028 어느 남편의 일기|1| 2021-02-11 김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