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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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 낭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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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일도를 하면서 너무 오랫동안 타성에 젖어 깊은 생각없이 그냥 빠르게 지나가는 날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성무일도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이제는 그분들과 같은 속도로 기도를 드리게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때는 7-8분 정도면 끝나고 했던 기도가 낭독해주시는 자매님들 덕분에 15분 정도의 시간으로 오해려 끝나고 묵상도 더 할정도로 성무일도가 더욱 좋아졌습니다 낭독해주시는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계속 우리맘을 울려주신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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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982 | 02.11.목.세계 병자의 날.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 ... | 2021-02-11 | 강칠등 |
| 22198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관료적인 사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2-11 | 장병찬 |
| 221980 |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9일 기도문 (4일째) | 2021-02-11 | 김흥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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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978 | 위대한 가정☞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2| | 2021-02-10 | 홍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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