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는 이를 위해 아파트를 짓게되면 부유층에서 많은 양을 사버린다고
하지요
소득이 적은 이들에겐 집을 살 돈이 없는 것이지요
먹고 살면서 아이들 가르키다보면 모을돈이 없지요
그리고 대출을 받아도 이자 갑기에 허덕이지요
수십억 수백억을 보유하고 이들은 새로진 집을 맘대로 살수있지요
위치 좋은 곳에 지은 아파트는 살기에 아주 편하지요
교통 편하고 집 내부 시설들이 자동화로 갖추어져 있어서 아주 살기
좋지요
우리나라 총 가구중 부유하게 사는 가구가 아마도 8~10%정도 되지
않을까 여겨지지요
소득 형편이 안좋으면 좋은차 살수없지요
중고차를 사는 이도 있지요
근데 부유한 이들은 1억이넘는 차를 사야지만 직성이 풀리지요
그리고 최소한 2대이상을 보유하지요
옛 추럭 터미날 주변에 있는 오토겔러리에서 한 1년반동안 직장을
갖었기에 외제차 유통 과정을 알수가 있었지요
외제차만 판매하는 곳이지요
물론 외제차 중고차도 팔고요 주로 외제차를 수리하는 카센타가 많이
있지요
아마도 당시 듣던 얘기론 이곳에 약 4천~5천대가 있다고 했지요
외제차를 싫어나르는 츄레라가 꼬리를 잇지요
전세계의 차들이 다 이곳에 모인듯 여겨지지요
별의별 차들이 다 있으니까요
돈의 위력, 행복과는 큰 연관이 없다고 하지만 온갖 위력을 다 발휘 할수
있지요
그 돈의 위력은 얼마나 대단한지 아래와같이 나열하려 합니다
월 급여 2~3백만원으로 사는 가정을 열어봅니다
먹을것 시장에서 고르는데 가장 싼 것 고르지요
차도 모닝이나 레이나 아니믄 중고를 고르지요
지하철 한두 정거장은 건강에 좋다고 걸어다니지요
옷이나 신발은 메이커있는 것을 고를수가 없지요
떰핑하는 곳에서 5만원 이하 상품을 골르지요
이렇게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가지요
많은 이들이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도곡동에 있는 우성 아파트에서 직장 일을 한지 3년이 돼갑니다
넓은 주차장에 승용차가 가득합니다
무슨 자동차 전시장처럼 가지각색의 승용차가 빼곡히 주차돼 있지요
BMW, 벤츠, 포르쉐, 렉서스, 아우디, 제너시스 등이 나란히 있습니다
한 집에 서너대 보유하기도 하지요
한대 있는집도 있지만 보통 2대 이상이랍니다
희한한 스포츠 카도 가끔 눈에 띄지요
낮에도 많은 차들이 그냥 주차돼 있지요
일반인과는 째비가 않되지요
보험료와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오지요
우리동네 아파트 값의 두배정도가 되는 아파트가 수두룩 하지요
31평형, 45평형, 55평형, 65평형으로 구성돼 있지요
휴일에는 가장 맛있는 식당엘 가 외식을 하지요
이름있는 메이커 신발을 신고 다니고 떨어져서 버리는 것이 아니고
디자인에 권태증이 생겨 버리지요
저녁엔 음식 배달하는 이가 많지요
로젠, 현대, 롯데, CJ, 엘마트 등 배달 차량이 매일 들랑달랑거리지요
우편 함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종합 부동산 고지서가 서너장씩
들어있는 곳이 많지요
아파트 주변에 좋은 학교 또는 좋은 학원이 있으니 자식들 교육을 위해
그 아파트에 세들어 사는 이도 꽤나 많지요
사람은 똑같은 생활을 할수 없지요
누구나 돈을 많이 벌수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생활 수준이 다를수 밖에 없답니다
(작성: 2021. 0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