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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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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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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2-17 ㅣ No.9908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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