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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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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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헌모 [kanghmo7] 쪽지 캡슐

2021-02-24 ㅣ No.99145



한 시대에 태어나
만나고 헤여지기를

반복하는 너와 나,

함께할수 있어 기쁘고
함께할수 있어 미소짓고

함께할수 있어 행복하네,

 



흐르는 시간속에
찰라를 같이하며

사랑할수 있는 인연,

눈 감으면 한걸음 한걸음
이쁘게 다가와

내 가슴속에 살며시 안기고,

 



눈 뜨면 내 머릿속을
반갑게 두드리며

어김없이 인사하는,

그대가 살고있는 이곳에
내가 같이살고 있어

참좋은 삶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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