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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를 사랑한다 / 신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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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를 사랑한다 / 신달자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지 말자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그렇다 나는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신달자 시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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