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만이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우리는 신비주의의 길에서 우리를 가두고 있는 사람의 틀을 발견한다.
또 우리가 사물을 왜곡해서 보게 하고 그럼으로써 우리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즉 착각하여 잘못 보게 하는 방법들을 만난다.
하느님께 가까이 갈수록 우리는 더 선명하게 자신을 고유한 진리를 인식한다.
그리고 하느님과 하나가 될 수록 우리는 점점 더 자유로워진다.
우리는 모두 자유를 갈망한다. 참된 자유는 외적인 지배에서 해방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자유이다. 즉 세상의 권력과 다른 사람으로부터,
그리고 내적ㆍ외적인 강요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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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체험하면 할수록 점점 인식의 왜곡된 틀에서 벗어나서
하느님의 지혜의 빛으로 세상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과 하나가 될 수록 더 선명하게 자신의 고유한 진리를 인식하며,
선입견과 고정관념, 아집의 껍질을 깨뜨려야 하느님의 지혜의 여명이
열리어 내적ㆍ외적인 지배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게 된 것입니다.
사물이나 사람을 착각하여 왜곡하여 보면 자기 자신에게 상처를 입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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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