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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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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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을 쳐도 사랑해서...... 매를 쳐도 사랑해서....... 칭찬을 해도 사랑해서....... 훈육을 해도 사랑해서...... 부모님 마음입니다. 어려서 일찍이 부모님과 헤어진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잘몰랐습니다. 나이 칠십이 다되니 이제야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된 멍청이 입니다.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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