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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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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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오는 봄바람에 그리움을 실려 보냅니다. 신뢰를 살포시 얹어 보냅니다. 봄바람에 제 소식을 들으시걸랑 사랑을 살짝 얹어 보내주세요. 그리움이 깊어 하늘이 되고 그리움이 깊어 영원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세월에 빛을 바랬다해도 당신의 따뜻함과 다정함을 잊지 않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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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315 | 공장에서 지내던 옛 추억|2| | 2021-03-15 | 유재천 |
| 99314 | 평화.......그 아름다운 이름|2| | 2021-03-15 | 이경숙 |
| 99313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내적인 용기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3-15 | 장병찬 |
| 99312 | 인연과 우연은 다릅니다|1| | 2021-03-15 | 강헌모 |
| 99311 | 신부님에게 발부된 스티커|1| | 2021-03-15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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