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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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3-11 ㅣ No.99279

 

 

불어오는 봄바람에 그리움을

실려 보냅니다.

신뢰를 살포시 얹어 보냅니다.

봄바람에 제 소식을 들으시걸랑

사랑을 살짝 얹어 보내주세요.

그리움이 깊어 하늘이 되고

그리움이 깊어 영원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세월에 빛을 바랬다해도

당신의 따뜻함과 다정함을

잊지 않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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