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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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통일한국) 특별 대사면 (호랑도(虎朗圖) 통일 대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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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복수해 주시겠다고 한다. 음 그렇다. 복수는 내가 할 일 너희는 용서하고 축복해 주어라고 한다. 복수하는 일이 주님의 일이라고 하신다. 그런데 우리가 하느님이 하실 일을 못해서 야단이다.』 -출처 : 인터넷 . ************************************************************************************************** .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역시나 하느님의 복수(?) . 몇 년 전(2014년 8월 16일) 광화문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가 시복되었다. 얼마나 유쾌 상쾌 통쾌한 보복일까. 하느님의 보복은 그렇다. 천주교를 박해한 자들의 최고 기관이 있는 광화문 고을에서 하느님은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을 들어 올리셨다. 하느님이 순교자들을 의인으로 보셨는데 누가 감히 순교자들을 죄인으로 몰수도 단죄할 수도 있다는 말일까. 오히려 천주교를 박해한 사람들이 악인(그릇된 사람)이 되어 버리는 강력한 하느님의 심판이시다. 무한대로 높으신 하느님은 역시 언제나 스스로 하신 말씀에 책임을 지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사람에게는 용서와 축복이 필요한 거다. 복수는 하느님이 하실 일이니 말이다.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이 과연 천주교를 박해하는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싶었을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그들을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했을 거다. 십자가에 못이 박힌 채 세워져 고통스러워하시던 예수님처럼 말이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성재 미니강론 . ************************************************************************************************** . .
모든 성가정과 모든 성소의 모범인 '나자렛 성가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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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180 | [신앙묵상 78] 본래 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하면|3| | 2021-03-12 | 양남하 |
| 222179 |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 | 2021-03-12 | 주병순 |
| 222178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경건함이라는 덕행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1-03-12 | 장병찬 |
| 222177 | 이 집의 진짜 비밀은 | 2021-03-12 | 박윤식 |
| 222176 | 03.12.금. 첫째는 이것이다.(마르 12, 29) | 2021-03-1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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