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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에게 발부된 스티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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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에게 발부된 스티커
그날따라 길이 무척 막히는 것입니다.
“아니, 신부님 아니십니까?” “아 자넨가. 시간이 바쁜데 하도 길이 막혀서 “신부님, 싼 것으로 하나 떼어 드리겠습니다.”
이 일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신부님,한 달쯤 지난 뒤 어느 날 “신부님, 범칙금 통지서가 하나 왔습니다.”
“아, 그래. 그런 일이 있었지.” 무심코 여직원에게서 통지서를 받아 든 신부님의 얼굴이
‘노상방뇨죄.’ 죄를 짓지 말고 삽시다. - 빠다 킹 신부님 글 가운데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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