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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목.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요한 5,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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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목.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안다.(요한 5, 4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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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232 | 천릿길 걸어 청와대 도착한 고 정유엽군 아버지 “공공병원만 있었더라도...” | 2021-03-19 | 이바램 |
| 222231 | 03.19.금.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 2021-03-19 | 강칠등 |
| 222230 |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 ...|1| | 2021-03-19 | 장병찬 |
| 222229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 마땅히 ...|1| | 2021-03-18 | 장병찬 |
| 222228 |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 | 2021-03-1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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