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
(녹)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진달래

스크랩 인쇄

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3 ㅣ No.99494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고이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오이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ㅡ.ㅡ

아름다운 시죠?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무조건 베푸세요.

이유나 댓가 없이요.

 

하이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6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501 ^^ 2021-04-04 이경숙
99500 이런 사람이 행복 합니다|3| 2021-04-04 김현
99499 친정(親庭)아버지의 눈물|1| 2021-04-04 김현
99498 ◈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 셋째날 ] 2021-04-04 장병찬
99496 |1| 2021-04-03 이문섭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