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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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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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3 ㅣ No.99495

 

 

우리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할때면

조물주의 존재를 인식한다.

높은 산과 바다 

일출과 석양

우리는 하느님께서 에덴에서

쫒으셨다지만

지금이 에덴이다.

다만 욕심과 집착으로

마음이 지옥일뿐............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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