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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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4 ㅣ No.99501

 

 

가난해도 손자 웃음소리 아들 웃음소리

딸아이 웃음소리 들리니 행복합니다.

그리워도 사진 한장 볼수있으니

행복합니다.

미소가 절로 나오고

미음이 고요하고 평안해서 행복합니다.

곁에서 들볶는 사람 없으니 그도

행복합니다.

비록 홀로 아들키우느라

이일 저일 가리지 않아도 행복합니다.

착하고 재주많은 아들이 대견하고

장난끼많은 손자가 사랑스럽습니다.

이제야 제길을 가는 딸아이도 고맙습니다.

전부다 행복하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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