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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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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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어느 두 집의 며느리 이야기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ffOpeetSiYs (2) " 어느 어머니의 요양원 가는날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bANQOJtLMpE (3) " 친정(親庭)아버지의 눈물 " 유튜브 가기. "로그인" 후에 구독 누르기<https://youtu.be/Dr-3e8z9Vws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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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542 |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2| | 2021-04-11 | 강헌모 |
| 99539 | 헛되지 않습니다|2| | 2021-04-10 | 이문섭 |
| 99538 | 내일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보내지 말라|3| | 2021-04-10 | 강헌모 |
| 99537 | [세상살이 신앙살이] (579) ‘교리시간에 배운 대로 했는데…’|1| | 2021-04-10 | 강헌모 |
| 99536 | 잠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1| | 2021-04-10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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