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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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6 ㅣ No.99514

 

 

 

보고싶습니다.

미소가 그립고 웃음소리

정겹습니다.

그저 지나면서 웃음짓고

미소만이라도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니 행복합니다.

몸이 가까워도 먼사람이 있고

몸이 멀어도 곁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은 멀어도 마음이 곁에 있으니

행복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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