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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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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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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4-06 ㅣ No.99514

 

 

 

보고싶습니다.

미소가 그립고 웃음소리

정겹습니다.

그저 지나면서 웃음짓고

미소만이라도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마음만이라도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니 행복합니다.

몸이 가까워도 먼사람이 있고

몸이 멀어도 곁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은 멀어도 마음이 곁에 있으니

행복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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