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어긋난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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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1-04-14 ㅣ No.99551

(1) " 어긋난 사랑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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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아버지의 만물상 트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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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모정의 뱃길 3만4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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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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